올라웍스의 맏형, 류중희 대표가 지난 4월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검색 컨퍼런스 Search Day 2008에서 강연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Search Day의 이틀간의 일정 중 첫째 날인 'Tech & Service Day'에서, 류 대표는 Track1 '동향과 이슈'카테고리의 "멀티미디어 검색: 꿈과 현실,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번 포스트에서 예고한 것 처럼 이날의 강연에서는 올라웍스가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바로 그 화두, '멀티미디어 검색'에 대한 전반적인 국내외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이날 소개된 사진이나 비디오 속에서 인물이나 물체를 찾는 기술은 올라웍스가 앞으로도 가장 잘하고 싶어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럼 류중희 대표의 강연 현장, 잠시 사진으로 소개할께요.
강연에 앞서 발표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류 대표.
강연 시작.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라는 심플한 질문으로 시작된 본 강연은, 검색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맨날 사무실에서 보다가 이렇게 정장 입은 모습을 가끔 뵈면, 역시 어색합니다. 대표님~^^;)
미국의 Viewdle, 일본의 니코니코, 허밍으로 음악을 검색하는 midomi 등 흥미로운 해외 사례도 많이 소개되었답니다.
강연의 마지막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08년 현재, 멀티미디어에서 meta-data를 하나라도 더 뽑아내기 위한 경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추출되는 meta-data의 질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미숙한 기술이라도 기존 서비스와는 다른 경험을 주는 서비스라면 성공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멀티미디어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가장 잘 뽑아내고, 가장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분주히 뛰어다니는 올라웍스, 2008년에도 쭈~욱 주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