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스타 연예인은 누구일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면 닮은 남자, 여자 연예인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고객의 얼굴 사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미리 등록된 스타 연예인의 사진과 비교해 가장 닮은 연예인을 찾아서 알려주는 ‘스타 닮은꼴 찾기’ 서비스를 14일부터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올라웍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얼굴인식 엔진인 ‘올라페이스(OlaFace)’를 활용했으며, 얼굴 전체적인 윤곽과 이목구비(귀, 눈, 입, 코)의 위치와 크기 등을 분석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약 500명의 유명인 중 닮은 사람을 찾아준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 내장된 카메라로 자신의 사진을 찍은 후, 사진을 ‘#5959’ 번호로 보내면, 멀티메일 형식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검색결과는 전송한 사진과 닮은 남녀 연예인을 닮은 순서대로 각각5명까지 이미지와 함께 보여주며, 해당 연예인들과 닮았다고 결과가 나온 고객간의 닮은 꼴 순위도 확인이 가능하다.
KTF 고객 중 멀티메일 지원 단말기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사진전송 및 결과확인에 전송요금 없이 이용 건당 300원의 정보이용료만 부과된다.
KTF 메세징사업팀 김훈배 팀장은 “스타 닮은 꼴 찾기 서비스는 ‘가오체키’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라며,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의 인물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해당 인물에게 보내주는 등의 신개념 얼굴인식 서비스를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자신의 얼굴 사진을 메일로 보내면 얼굴위치검출과 얼굴요소검출을 통해 어떤 연예인과 얼마나 비슷한가를 체크할수 있는 “Kaocheki”는 4월26일 서비스 오픈후 1개월도 안된 5월17일 현재 모바게타운의 500만회원보다 많은 700만명이 이용한 폭발적인 인기 서비스로 성장하였다. 카오체키는 전기기기를 만드는 OKI가 개발하여 얼굴 인증 시큐리티등에 사용되는 얼굴 영상처리 소프트「FSE(FaceSensingEngine)」을 이용한..